'급여'는 흔히 나간 것으로 착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들어온 것입니다. 그러므로 차변에 기록해야 합니다.
회사는 직원들의 노동력을 제공받고 그 대가로 돈을 지불합니다.
직원들이 제공한 노동력과 지식을 '급여'나 '임금'계정으로 표현합니다.
즉 '급여=노동력'은 들어온 것(차변)이고, 그대가로 현금 또는 예금이 나가는 것(대변)입니다.
쉬운 쪽인 현금(예금) 부터 나간 대변에 기록하면 되겠지요?
보통 급여일에 아래와 같은 분개로 기록합니다.
대변에 있는
'예수금'은 급여를 지급할때 미리 떼어두는 각 직원의 소득세,4대보험료 등을 통칭하는 계정과목명입니다.
위의 분개를 보면 월급은 100만원이지만 각종 세금을 떼고 실제로는 은행에서 90 만원만 지급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참고로 급여 지급시 세금 및 보험료 처리에 대한 내용은 [알쏭달쏭 계정과목]에서 다시 소개하였습니다.
지금은 차대변의 개념을 이해하는 것만 해도 머리 아프니까요..
▷▷ 예수금 항목별로 자세하게 분개하는 방법은 여기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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