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찬회계   제품소개 다운로드 메뉴얼 질문,FAQ 웹장부 신청 로그인
제품소개 메뉴얼 세금상식과 질문,FAQ 로그인

알찬 회계강의


차대변의 이해와 분개

차변과 대변!


경리초보자는 듣기만 해도 골치부터 아픕니다.
차변,대변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막상 어떤 거래가 생기면 차변에 무엇을 넣고, 대변에는 무엇을 넣어야 하는지, 그리고 왜 이 짓을 하는지...?
그러나 회계에서 차,대변을 구분하지 못하면 사실 배울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회계에서 모든 기록은 차,대변으로 나누어 기록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차,대변은 실제 아주 간단합니다.
알고 나면 “아! 겨우 이거였어?” 라는 생각이 저절로 들 정도로 간단한 개념입니다.

한마디로 설명하면 차변(왼쪽)은 들어오는 것, 대변(오른쪽)은 나가는 것입니다.

차대변을 구분해야 할 때는 '야구' 캐치볼(둘이 공을 주고 받는 것)을 떠올려 보세요.
공을 던질 때 보통 오른손으로 던지므로 나가는 쪽은 오른쪽, 야구글러브를 끼고 받는 쪽은 왼손입니다.
(왼손잡이에게는 죄송......ㅜㅜ )

차대변 구분방법
(나가는 쪽- 오른쪽이 '대변' 들어오는 쪽- 왼쪽이 '차변' 입니다)


복식부기에서는 모든 거래는 최소 두 가지 계정이 따라 다닙니다. 그래서 이름도 복식(複式)인 것입니다.
그리고 이 두가지 계정과목중 하나는 들어오는 차변(왼쪽)이 되고, 다른 하나는 나가는 대변(오른쪽)이 됩니다.


예를들어 식사를 하고 식대를 지급했으면 ‘복리후생비’와 ‘현금’이라는 2개의 계정이 관련됩니다.
외상매출 거래가 발생하면 ‘매출’과 ‘외상’이라는 계정 2개가 관여합니다.
위 두 가지 예제에서는 각각 어떤 계정이 들어온 것이고, 어떤 계정이 나간 것일까요?

어? 갑자기 물어 보니 아마 헷갈리실 것입니다.
만일 “어느 쪽이 들어오고, 뭐가 나간 것이지?” 헷갈린다면 쉬운 쪽을 먼저 생각하면 됩니다.

(다음 장의 '10가지 분개연습'을 통해서 들어온 쪽(차변)과 나간 쪽(대변)을 구분하는 방법을 배워 봅니다.)

⊙ 왼쪽과 오른쪽 중 쉬운 쪽을 먼저 생각하고, 나머지를 반대 쪽에 기입하면 됩니다.

‘분개’란 이렇게 모든 거래에서 발생하는 두 가지 이상의 계정을 차변(왼쪽)/대변(오른쪽)으로 구분하여 기록하는 것을 말합니다.
즉, 장부에 알맞는 자리에 기록하는 행위를 분개라고 합니다.



이전글 : 계정과목이란
다음글 : 10가지 분개연습



#차변 #대변 #분개 #복식부기 #회계원리 #알찬회계
목차제 목조회
01 10650
02 15276
03 15664
04 23497
05 9869
13749
9377
8510
6347
6210
5728
5464
5408
5469
9368
06 8789
07 20642
08 6547
09 5809
10 4016
11 2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