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새해 초여서 이 질문이 계속 올라옵니다.
애당초 회기연장의 기능에서 2년을 넘기지 못하게 막고 2024년 5-6월 쯤 강제 이월을 유도 했어야 했는데, 그 생각을 미쳐하지 못했습니다.
개발 당시 저희 생각이 짧았던 것을 인정하고 사과드립니다.
원래 [회기연장]은 예를들어 2023년 부터 사용했을 때 2024년 1월에는 전년(2023)의 전표입력이나 결산이 마감되지 않은 회사들이 많은 것을 고려해서 2023년이 지나도 2024년 까지 계속 이어서 사용하다 그 이후 3-5월 쯤 2023년 정리가 끝나면 그때 새 회기(즉, 2024)로 이월 해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 편의를 위해 고려했던 기능입니다.
그런데 생각과는 달리 2023년에 시작해서 2024년을 넘어 2025년이 될 때 까지 계속 사용할 것이라고는 당시에는 미쳐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대부분의 타 프로그램들은 새해가 되면 무조건 강제로 새해 회기를 만들어야 사용할 수 있지만, 새해 1월에는 전년도의 전표 마감이 끝나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저희는 나름 잘난척한다고 [회기연장]이라는 서비스를 도입한 것이었는데 지금 질문 처럼 어떤 분들에게는 오히려 황당한 경우가 되게 만들어 버렸네요.. 사과드립니다...ㅠ
결국 23-24년을 이어서 2025년 까지 사용하던 분이 2024년을 넘어 2025년이 되어 알찬회계를 사용할 때 문제가 생겼습니다.
화면 설명대로 클릭하다 보니 2024년이 중간에 붕 뜬 것 처럼 갑자기 사용하지 못하는 것 처럼 되어 버린 것입니다.
그렇다고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데이터는 지금까지 사용하던 2023년 회기 안에 그대로 다 있으니까요...
앞선 질문의 답변 처럼 따라해 보시면 중간에 붕 뜬 2024년 회기를 만드실 수 있습니다.
아마도 이미 보셨겠지만 이전 질문을 링크하니 확인 바랍니다.
새회기 생성후, 기존회기로 들어가서 수정하고 바꾸는 방법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