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용발생시 대변에 미지급금을 사용하던 신한카드를 사용하던 둘 중 하나로 통일해 사용하면 됩니다.
신한카드라는 장부는 결국 미지급금의 자식계정이니까요..
그러나 신한카드라는 장부를 만들었으면 신한카드를 사용하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훨씬 편하니까요.
미지급금을 사용하면 거래처원장에는 카드로 결제를 했어도 외상잔액으로 남기 때문입니다.
반면 신한카드로 사용하면 거래처원장에 결제가 완료된 것으로 나타납니다.
(소모품 구매처에는 카드로 결제하면 결제가 완료된 것입니다. 거래처는 카드사에서 받고 우리는 대신 카드사에 대금을 납부하는 것이죠)
두번째 질문에서
또한 미지급금 계정을 사용하려면 미지급금을 거래처별 미지금금씩 나눠서 입력해야 합니다.
그래야 거래처별 원장에 잔액이 그 만큼씩만 줄겠죠.
그러나 신용카드 장부를 이용하면 거래처에 상관없이 총 결제액만 입력하면 됩니다.
왜냐하면 거래처별로는 이미 매입시에 카드로 결제가 완료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알찬회계에서는 [신용카드]라는 특수한 형태의 장부를 만들어 두었습니다.
아래 따라하면 배우기를 한 번 전체적으로 읽어 보시면 훨씬 쉽게 이해 되실거예요.
따라하며 배우기
좌측 메뉴의 [회계처리FAQ] 도 유용한 정보가 많아요...
참고로 아래 먼저 하신 질문에 대한 답변도 다시 한 번 읽어 보세요.
답변을 후에 더 쉬운 설명이 될까 싶어 이리저리 수정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