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장부'를 사용하기 위해 로그인을 할 때 아래와 같은 메시지가 뜨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메시지는 보통 크롬을 사용할 때 보이는데, 방금 입력한 비밀번호가 너무 허술하다는 경고입니다.
실제 해킹으로 비밀번호가 탈취된 것은 아니고 1234, 1111, aaaa 같이 너무 단순한 문자를 비밀번호를 사용한 경우에 경고를 위해 보여주는 메시지입니다.
즉 굳이 해킹으로 탈취를 안해도 쉽게 알 수 있는 비번이니 바꾸라는 뜻이죠.
이 메시지가 보인다면 웹장부 [도구,설정 > 사용자관리]에서 좀 더 어려운 비번으로 변경하세요.
'웹장부'는 개인정보 같은 내용이 저장되지 않으니 로그인 정보가 뚫려도 크게 문제될 것은 없지만, 그래도 내 장부를 누군가 들여 본다는 것은 영 찝찝한 일입니다.
이런 이유로 웹프로그램을 싫어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웹에 내 데이터가 저장되는 것이 싫은 분이라면 PC에 설치해서 사용하는
'알찬회계' 윈도우용을 사용하세요.
'알찬회계'는 프로그램과 입력한 모든 정보가 설치한 여러분의 PC에 저장됩니다.